아무도 내 말을 믿어주지 않을 때 – 라이트 형제처럼 신념을 현실로 만드는 방법
“적성을 끝까지 못 찾으면 어쩌지?”라는 미래 고민에 대한 명쾌한 답을 제시한다. 적성은 스스로 탐구하고 경험하는 과정에서 발견되는 실체이다. 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적성을 찾도록 돕는 3단계 실전 전략을 사례와 함께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앞으로 뭐 먹고 살래?” 진로 고민의 본질을 파헤친다. KPC 코치의 시선으로 막연한 꿈과 적성을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가치관 로드맵’으로 전환하고, 구체적인 진로 방향을 코칭하는 글들을 모았다.
“적성을 끝까지 못 찾으면 어쩌지?”라는 미래 고민에 대한 명쾌한 답을 제시한다. 적성은 스스로 탐구하고 경험하는 과정에서 발견되는 실체이다. 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적성을 찾도록 돕는 3단계 실전 전략을 사례와 함께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적성을 끝까지 못 찾으면 어쩌지?’ 불안한가. 적성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이다. 링컨과 디즈니의 사례로 배우는, 당신이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을 연결하는 3단계 탐구 코칭을 제시한다.
“내 꿈이 뭔지 모르겠어”라고 고민하는 청소년 필독. 스스로에게 질문하기, 역사적 사례에서 배우기, 경험으로 꿈 찾기 등 꿈의 실마리를 발견하는 3단계 실천 코칭 가이드.
“내 적성이 뭔지 도통 모르겠어”라고 고민하는 청소년 필독. 적성 노트 작성, 주변 피드백 활용, 경험 확장 등 청소년이 스스로 강점과 적성을 발견하는 3가지 실천 코칭법을 제시한다.
직업과 꿈을 혼동하는 청소년과 학부모 필독. 직업은 삶을 살아가는 도구이며, 꿈은 삶의 방향을 정해주는 나침반이다. 직업과 꿈의 본질적인 차이를 이해하고, 스스로 행복과 가치를 찾는 진로 설계의 핵심을 코칭한다.
“어른들 말대로 하면 내 미래가 정말 괜찮을까?” 이 질문은 한 번쯤 너희도 해본 적이 있을 거야. 부모님이나 선생님은 종종 이런 말을 하시지….
“꼭 대단해야 성공일까?” 명문대, 고연봉에 대한 10대의 압박감에서 벗어난다. KPC 코치가 남이 아닌 ‘나만의 기준’으로 평범한 삶 속에서도 충분히 멋진 삶을 만드는 진짜 성공의 기준을 제시한다.
행복이란 무엇일까? KPC 코치가 심리학 용어인 ‘주관적 안녕감’을 통해 진짜 행복을 정의하고, 10대가 일상에서 자신만의 행복의 순간을 찾고 삶의 방향을 잡는 구체적인 방법을 코칭한다.
“앞으로 뭐 먹고 살래?” 질문에 당황하는 10대와 학부모에게. KPC 코치가 ‘아직 몰라도 괜찮은 이유’와 함께, 장래희망 대신 ‘가치관’을 찾아 삶의 방향을 설정하는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